“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”(벧2:9 상)
· 연세대학교 신학과
·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
· 청계열린교회 담임목사로 시무(2008~)
우리가 경험하는 흔한 일상은 스스로의 정체성을 상실한 맹목적인 분주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때가 많습니다. 그래서 사는 것이 힘듭니다.
하지만 2천 년 전 우리에게 다가오신 하나님의 아들,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우리는 다시금 잃었던 인생의 목표와 목적을 회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하지만 2천 년 전 우리에게 다가오신 하나님의 아들,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우리는 다시금 잃었던 인생의 목표와 목적을 회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그리고 여기 “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”(롬8:28)라는 말씀을 따라, 우리 안에 본래적으로 내재된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을 청계열린교회 안에서 펼쳐보려고 합니다.
이 거룩한 하나됨의 여정에 당신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. 감사합니다.